주거비 부담률 계산기

월소득과 월세·관리비·주택담보대출 상환액 등 주거 관련 비용을 입력하면, 소득 대비 주거비 부담률과 남는 소득을 계산합니다.

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세금, 대출 가능금액, 법적 판단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결정은 공식 기관 또는 전문가 확인을 거치세요.

1. 소득

소득 입력 방식

4,000,000원 (400만원)

사용자가 실제 생활비 계산에 사용하는 소득 기준으로 입력하세요. 세전·세후 여부는 이 계산기가 자동으로 변환하지 않습니다.

2. 기본 주거비

800,000원 (80만원)

전세·자가라면 0원으로 입력해도 됩니다.

150,000원 (15만원)

공동관리비 등 매달 정기적으로 발생하는 관리비입니다.

숫자만 입력하세요. (예: 300000000)

원금+이자를 실제로 매달 납입하는 금액 기준으로 입력하세요. 월 상환액을 모르겠다면 주택담보대출 원리금 계산기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3. 추가 주거비

공과금도 주거비에 포함할까요?

50,000원 (5만원)

주차비, 정기적인 주거 관련 서비스 비용 등 매달 고정적으로 나가는 비용을 입력하세요.

계산 결과

월소득
4,000,000원
월 총 주거비
1,000,000원
주거비 부담률
25%
주거비 제외 후 남는 월소득
3,000,000원
연간 주거비
12,000,000원

연간 소득(48,000,000원) 대비로 계산해도 부담률은 같습니다(25%).

소득에서 적지 않은 비중

주거비 부담률이 25%소득에서 적지 않은 비중에 해당합니다. 30%는 여러 주거비 통계에서 자주 참고되는 기준 중 하나지만, 개인 상황을 판단하는 절대 기준은 아닙니다.

비용 구성

월세800,000원 · 80%
관리비150,000원 · 15%
기타 정기 주거비50,000원 · 5%

월세가 10만원 오르면?

현재25%
월세 +10만원 시27.5%

개인 참고지표입니다

이 계산기는 사용자가 입력한 소득과 비용을 기준으로 한 개인 참고지표입니다. 주거비 부담률에는 여러 국제·국내 지표가 있고 소득 산정방식도 다를 수 있어, 특정 비율을 '적정'·'위험'·'대출 가능'처럼 확정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사용자가 입력한 값을 기준으로 한 참고용 계산입니다. 공식 통계·규제 기준이 아닙니다.

주거비 부담률이란?

주거비 부담률 = 월 총 주거비 ÷ 월소득 × 100

월소득에서 주거와 관련된 고정 지출이 차지하는 비중을 보여주는 개인 참고지표입니다. 이 계산기는 사용자가 입력한 소득과 비용을 그대로 계산에 사용하며, 특정 산정방식을 강제하지 않습니다.

어떤 비용을 주거비에 포함하나요?

기본적으로 월세, 관리비, 주택담보대출 월상환액, 기타 정기 주거비(주차비, 정기 서비스 비용 등)를 포함합니다. 전기·가스·수도 같은 공과금은 통계기관의 공식 주거비 정의와 개인 생활비 관점이 다를 수 있어 선택 항목으로 따로 두었습니다. 어떤 비용을 포함할지는 결국 사용자가 어떤 목적으로 이 지표를 참고하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거비 부담률 30%는 어떤 의미인가요?

30%는 여러 주거비 관련 통계·연구에서 자주 언급되는 참고 수치 중 하나일 뿐, 특정 비율을 넘으면 위험하다거나 넘지 않으면 안전하다고 확정할 수 있는 공식 규제 기준이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20% 미만/20~30%/30~40%/40% 이상 구간으로 결과를 단순 분류해서 보여주지만, 이 구간 역시 개인 예산 관리를 돕기 위한 참고용일 뿐 절대적인 적정선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월세뿐 아니라 관리비도 넣어야 하나요?

매달 정기적으로 나가는 관리비는 사실상 월세와 함께 고정적인 주거 지출이기 때문에, 실제 부담을 더 정확히 보려면 함께 입력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다만 필수는 아니며, 관리비를 제외하고 월세만으로 계산해도 계산기는 동일하게 동작합니다.

주택담보대출 원리금도 포함할 수 있나요?

네. 자가에 거주하며 대출을 상환 중이라면 월 상환액(원금+이자)을 입력해 자가 가구의 주거비 부담률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월 상환액을 모른다면 주택담보대출 원리금 계산기에서 먼저 계산해보세요.

주거비가 소득보다 많으면 어떻게 표시되나요?

부담률이 100%를 넘는 값(예: 116.7%)을 그대로 보여주고, 주거비 제외 후 남는 소득은 음수로 표시됩니다. 이 계산기는 이런 경우를 오류로 막지 않으며, 대신 결과 화면에 '주거비가 입력한 소득을 초과합니다'라는 안내를 함께 보여줍니다.

RIR과 이 계산기는 같은 것인가요?

아닙니다. RIR(Rent to Income Ratio, 임대료 소득 대비 비율)은 통계청·국토교통부 등이 임차가구의 '월임대료' 부담을 측정할 때 사용하는 공식 통계지표입니다. 이 계산기가 계산하는 '주거비 부담률'은 월세뿐 아니라 관리비, 주택담보대출 상환액, 공과금, 기타 비용까지 포함하는 더 넓은 개념이라 HouseCheck 주거비 부담률 ≠ 공식 RIR입니다. 공식 통계 수치가 필요하다면 통계청·국토교통부의 주거실태조사 등 공식 자료를 참고하세요.

계산 예시

1인 가구 예시: 월소득 300만원, 월세 60만원 + 관리비 10만원

  • 월 총 주거비: 700,000원
  • 주거비 부담률: 23.33%
  • 주거비 제외 후 남는 월소득: 2,300,000원

대출 상환 가구 예시: 월소득 500만원, 주담대 상환 150만원 + 관리비 20만원

  • 월 총 주거비: 1,700,000원
  • 주거비 부담률: 34%
  • 주거비 제외 후 남는 월소득: 3,300,000원

위 예시는 계산기와 동일한 계산 함수를 실제로 호출한 결과이며, 임의로 적어넣은 값이 아닙니다.

관련 도구

전세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하고 싶다면 전세 → 월세 계산기를, 반대로 월세를 전세보증금으로 환산하고 싶다면 월세 → 전세 계산기를, 이미 맺은 계약의 실제 전환율이 궁금하다면 전월세 전환율 계산기를, 주택담보대출 월 상환액을 계산하고 싶다면 주택담보대출 원리금 계산기를 함께 사용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주거비 부담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월 총 주거비(월세+관리비+주택담보대출 월상환액+공과금+기타 정기 주거비)를 월소득으로 나누고 100을 곱합니다.

월소득 300만원에 월세 80만원이면 몇 %인가요?

관리비 등 다른 항목 없이 월세 80만원만 있다면 부담률은 26.67%입니다. 여기에 관리비, 대출 상환액 등을 더하면 부담률은 더 올라갑니다.

관리비도 주거비에 포함해야 하나요?

이 계산기는 관리비를 기본 주거비 항목으로 포함합니다. 매달 정기적으로 발생하는 공동관리비는 실제 주거 부담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다만 반드시 포함해야 하는 공식 규칙은 아니며, 본인의 예산 관리 목적에 맞게 판단하면 됩니다.

주택담보대출 상환액도 포함할 수 있나요?

네. 자가에 거주하며 주택담보대출을 상환하는 경우, 월 상환액(원금+이자)을 주거비 항목에 입력하면 임차 가구뿐 아니라 자가 보유 가구의 주거비 부담률도 함께 가늠할 수 있습니다.

주거비 부담률 30%면 높은 편인가요?

30%는 여러 주거비 통계에서 자주 참고되는 기준 중 하나지만, 이 계산기가 공식 규제 기준이나 절대적인 적정선으로 제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가구 구성, 다른 고정지출, 저축 목표 등에 따라 감당 가능한 수준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부담률이 100%를 넘을 수도 있나요?

네. 이 계산기는 주거비가 소득보다 많은 경우에도 계산 자체를 막지 않고 100%를 넘는 값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이 경우 남는 소득이 음수로 표시되며, 화면에 별도 안내가 함께 나타납니다.

RIR과 주거비 부담률은 같은 지표인가요?

다릅니다. RIR(Rent to Income Ratio)은 통계청·국토교통부 등이 임차가구의 월임대료 부담을 측정할 때 쓰는 공식 통계지표입니다. 이 계산기의 '주거비 부담률'은 월세뿐 아니라 관리비, 주택담보대출 상환액, 공과금, 기타 비용까지 포함하는 더 넓은 개인 참고지표라서 공식 RIR 수치와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