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갈아타기 비교 계산기

현재 주택담보대출을 유지하는 경우와 새 대출로 갈아타는 경우를 비교해 월 상환액, 총이자, 갈아타기 비용, 손익분기 시점을 확인합니다.

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세금, 대출 가능금액, 법적 판단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결정은 공식 기관 또는 전문가 확인을 거치세요.

1. 현재 대출

300,000,000원 (3억원)

%

소수점 입력이 가능합니다. 예: 4.5

남은 기간
현재 상환방식

현재 월 상환액(자동 계산)

대표 월 상환액
1,897,948원

입력한 조건으로 자동 계산되며, 직접 입력하지 않습니다.

2. 새 대출로 갈아타기

300,000,000원 (3억원)

%

소수점 입력이 가능합니다. 예: 3.5

새 상환방식

3. 갈아타기 비용

숫자만 입력하세요. (예: 300000000)

숫자만 입력하세요. (예: 300000000)

인지세·설정 관련 비용 등 알고 있는 금액을 입력하세요.

숫자만 입력하세요. (예: 300000000)

비교 기간·금리

현재 대출(잔여기간)

20년

원리금균등상환

새 대출(전체기간)

20년

원리금균등상환

금리 4.5%3.5% (-1%p)

월 상환 부담

현재(대표 월 상환액)
1,897,948원
새 대출(대표 월 상환액)
1,739,879원
월 변화
월 상환액이 약 158,069원 줄어듭니다.

원금균등·만기일시는 매달 상환액이 달라, 전체 기간 평균 월 상환액을 대표값으로 비교합니다.

남은 총이자

현재 대출 유지 시
155,507,551원
새 대출로 갈아탈 시
117,570,997원
이자 차이
새 대출이 총이자를 약 37,936,554원 절감합니다.

총상환액

현재 대출 총상환액
455,507,551원
새 대출 총상환액
417,570,997원
새 대출 실질 총비용(+갈아타기 비용)
417,570,997원

갈아타기 비용과 순절감액

총 갈아타기 비용
0원
순절감액(이자 차이 − 갈아타기 비용)
갈아타기 비용을 반영해도 약 37,936,554원 절감됩니다.

예상 손익분기

갈아타기 비용을 회수하는 시점
약 1개월

현재 대출과 새 대출의 월별 누적 납입액(새 대출은 초기 갈아타기 비용 포함)을 비교해, 새 대출 누적 비용이 처음으로 현재 대출 이하가 되는 달을 계산한 것입니다.

비교 결과

입력한 조건에서는 비용이 감소하는 것으로 계산됩니다.

이 계산기가 하지 않는 것

특정 은행의 대환대출 상품을 추천하거나 실제 승인 가능성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근저당 설정비용·말소비용·법무사 비용·은행별 대환 수수료·우대금리는 자동으로 추정하지 않으며, 입력한 금액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이 계산기는 순수 비교 도구입니다. 실제 대환 승인, 신용점수 영향, 확정 금리, 대출한도, DSR/LTV 재심사, 근저당·법무 비용 확정 여부는 금융회사 상담을 통해 확인하세요. 관련 계산은 DSR 계산기 LTV 계산기를 참고하세요.

대출 갈아타기란?

대출 갈아타기(대환)는 기존 주택담보대출을 상환하고 더 나은 조건의 새 대출로 바꾸는 것을 말합니다. 금리가 낮아지면 이자 부담이 줄어들 수 있지만, 중도상환수수료· 새 대출 실행 비용 같은 갈아타기 비용이 발생하고 대출기간이 달라지면 총이자 구조도 바뀝니다. 이 계산기는 이런 요소를 사용자가 직접 입력해 종합적으로 비교하는 도구입니다.

금리가 얼마나 낮아져야 갈아타는 게 유리한가요?

정해진 숫자로 답할 수 없습니다. 남은 원금, 남은 기간, 중도상환수수료, 새 대출 실행 비용 등 조건에 따라 '유리한 금리 차이'는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의 손익분기 시점을 확인하면, 입력한 조건에서 갈아타기 비용을 회수하는 데 대략 얼마나 걸리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왜 직접 입력하나요?

중도상환수수료율은 금융회사·상품·대출 경과기간(통상 3년 이내에 더 높게 책정되는 경우가 많음)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우스체크가 임의의 평균 수수료율을 적용하면 실제 납부해야 할 금액과 다를 수 있어, 사용자가 대출 약정서나 금융회사 확인을 통해 알고 있는 금액을 직접 입력하도록 했습니다.

금리가 낮아졌는데 총이자가 늘어날 수도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새 대출기간을 현재 남은 기간보다 길게 설정하면, 금리가 낮아져도 이자를 내는 기간 자체가 늘어나 총이자가 오히려 커질 수 있습니다. 아래 두 번째 예시가 이런 경우를 실제 계산 함수로 보여줍니다.

월 상환액과 총이자 중 무엇을 봐야 하나요?

둘 다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월 상환액은 당장의 현금흐름 부담을, 총이자는 대출 기간 전체의 비용을 보여줍니다. 월 상환액만 줄었다고 유리하다고 단정하면 기간이 늘어나 총이자가 커진 경우를 놓칠 수 있고, 총이자만 보면 당장의 상환 여력 문제를 놓칠 수 있습니다.

손익분기 시점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단순히 '갈아타기 비용 ÷ 월 절감액'으로 계산하면 원금균등·만기일시처럼 매달 상환액이 달라지는 방식에서는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현재 대출과 새 대출(갈아타기 비용 포함)의 월별 누적 납입액을 실제 상환 스케줄로 비교해, 새 대출 쪽이 처음으로 현재 대출 이하가 되는 달을 손익분기 시점으로 계산합니다.

계산 예시

금리가 낮아져 이익이 나는 사례 — 3억원, 20년, 4.5% → 3.5%, 갈아타기 비용 200만원

  • 현재 대표 월 상환액: 1,897,948원 → 새 대출: 1,739,879원
  • 남은 총이자: 현재 155,507,551원 → 새 대출 117,570,997원
  • 순절감액(이자 차이 − 갈아타기 비용): 35,936,554원
  • 예상 손익분기: 약 13개월

월 부담은 줄지만 기간이 길어진 사례 — 3억원, 4.0%/20년 → 3.6%/30년, 갈아타기 비용 200만원

  • 현재 대표 월 상환액: 1,817,941원 → 새 대출: 1,363,936원 (월 부담 감소)
  • 남은 총이자: 현재 136,305,837원 → 새 대출 191,016,978원 (총이자는 오히려 증가)
  • 금리 차: -0.4%p이지만 기간이 20년→30년으로 늘어난 효과가 더 큽니다.

월 상환액만 보면 유리해 보이지만, 총이자 기준으로는 비용이 늘어나는 사례입니다. 두 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위 예시는 계산기와 동일한 함수(compareRefinance)를 실제로 호출한 결과이며, 특정 은행의 실제 금리나 수수료가 아니라 사용자가 입력했다고 가정한 조건입니다.

이 계산기가 판단하지 않는 것

이 계산기는 실제 대환 승인 여부, 신용점수에 미치는 영향, 확정 금리, 대출한도, DSR·LTV 재심사 결과, 근저당·법무 비용의 확정 금액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관련 한도는 DSR 계산기 LTV 계산기, 대출 가능금액 계산기를 참고하고, 실제 결정 전에는 금융회사 상담을 거치는 것을 권장합니다.

관련 도구

현재 대출의 상환 스케줄을 자세히 보고 싶다면 주택담보대출 원리금 계산기를, 소득 대비 상환 부담이 궁금하다면 DSR 계산기를, 담보인정비율이 궁금하다면 LTV 계산기를, 새 대출 가능금액 자체가 궁금하다면 대출 가능금액 계산기를 함께 사용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주담대 갈아타기는 어떻게 비교해야 하나요?

금리만 비교하지 말고 월 상환액 변화, 남은 총이자, 중도상환수수료 등 갈아타기 비용, 그리고 그 비용을 회수하는 데 걸리는 손익분기 시점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현재 대출 조건과 새 대출 조건을 입력하면 이 네 가지를 한 번에 계산해줍니다.

금리가 몇 % 낮아지면 갈아타는 게 유리한가요?

정해진 숫자는 없습니다. 남은 원금, 남은 기간, 중도상환수수료, 새 대출 실행 비용 등 조건에 따라 유리한 금리 차이는 달라집니다. 같은 0.5%p 하락이라도 원금이 크고 남은 기간이 길수록 절감 효과가 크고, 갈아타기 비용이 크면 그만큼 손익분기가 늦어집니다.

중도상환수수료도 계산에 포함되나요?

네, '갈아타기 비용' 항목에 중도상환수수료를 직접 입력하면 순절감액과 손익분기 계산에 반영됩니다. 다만 수수료율은 금융회사·상품·대출 경과기간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 계산기가 자동으로 추정하지 않으며, 사용자가 알고 있는 금액을 입력해야 합니다.

대출기간을 늘리면 월 상환액은 줄어드나요?

일반적으로 같은 금리·원금이라면 기간을 늘릴수록 월 상환액은 줄어듭니다. 다만 기간이 늘어난 만큼 이자를 내는 기간도 길어지므로, 총이자는 오히려 늘어날 수 있습니다. 월 상환액만 보지 말고 총이자도 함께 확인하세요.

금리는 낮아졌는데 총이자가 늘어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새 대출 기간이 현재 남은 기간보다 훨씬 길면, 금리가 낮아져도 이자를 내는 기간 자체가 길어져 총이자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아래 예시(현재 20년 → 새 대출 30년)가 이런 경우를 보여줍니다.

손익분기 시점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현재 대출의 누적 납입액과, 새 대출의 누적 납입액에 초기 갈아타기 비용을 더한 값을 매달 비교합니다. 새 대출 쪽 누적 비용이 처음으로 현재 대출 누적 납입액 이하가 되는 달을 손익분기 시점으로 봅니다. 두 대출의 기간이 다르면 공통으로 비교 가능한 개월수까지만 계산합니다.

새 대출금액이 현재 잔액과 달라도 비교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새 대출금액이 현재 잔액보다 크면 추가 자금이 포함된 조건이고, 작으면 갈아타면서 일부를 별도로 상환하는 조건입니다. 이 경우 원금 차이가 이자 절감 효과처럼 보일 수 있어, 이 계산기는 순절감액을 강조하는 대신 '대출원금이 달라 직접적인 절감 비교에는 주의가 필요하다'는 안내를 함께 보여줍니다.

계산 결과만 보고 대환대출을 결정해도 되나요?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조건을 기준으로 한 순수 비교 도구이며, 실제 대환 승인 여부·신용점수 영향·확정 금리·대출한도·DSR·LTV 재심사·근저당 및 법무 비용 확정은 판단하지 않습니다. 실제 갈아타기를 결정하기 전에는 금융회사 상담을 통해 정확한 조건을 확인하세요.